필리핀女性學

필리핀에 오시는 남성분들 중 적지 않은 수가 “필리핀여성” 때문에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한국으로 국제결혼 하시는 분들도 늘고 현지에서 필리피나와 동거, 결혼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점점 증가추세입니다. 이런분들에게 필리핀의 절반을 차지하는 “여성”에 대해서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선택의 시간이 짧으면 짧을 수록 실수의 확률이 높다라는 상식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필리피나는 양파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4-20 19:13
조회
1372

onion

필리피나는 " 양파 " 다 !
왜냐면
알면알 수록 새로운 비밀이 나오니까 
...
필리핀을 많이 아시는 지인께서 해준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필리피나들은 나름 한국여성과 다른 순수성과 젊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 남성이 나이가 40대에 넘어가면 왠만한 재력이 있어나 미남아닐 경우 10대 20대의 아릿다운 여성을 만나기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가능케하는 " 매트릭스 " 가 있는 곳이 필리핀이기에 많은 한국의 중년들이 필리핀에 매료되어서 가는 것 같습니다.

자주 들락달락 하다보면 정이 가는 바바애가 생기게 되고 그 바바애와 연을 맺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를 주변에서 종종 봅니다.

처음에 순수한 젊음에 홀딱 반해서 시작한 사랑이 시간이 지나다보면 내가 알지 못했던 , 경험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 신기한 것은 나의 상대자인 " 필리피나 " 가 알면 알수록 양파처럼 새로운 비밀, 새로은 사실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에게 진심을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 일 수 도 있지만 . 기본적으로 생활고와 식민지 잔재의 도덕성부재 가족 부양의 의무감 등을 배경으로한 거짓말들이 난무함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지인이 사귀는 바바애와 그 친구랑 같이 신발을 사주기 위해서 " 아얄라몰 " 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바바애는 자기 신발 하나와 자기 친구 신발 하나를 샀고 지인이 돈을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친구 신발이라고 산 것도 그 바바애 신발이더군요 ... 지인에게 2켤래 산다고 하는 것이 미안했는지 친구에게 " 고짓말 " 하라구 하고 한켤레를 더 샀던 것 입니다.

이런 종류의 고짓말들이 난무합니다.

어떤 바바애는 침수로 집을 고쳐야 한다고 해서 후원을 요구했습니다. 얼마냐 ?하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몇십만원이 안되더군요 ..... 그러나 그 바바애는 결국 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집을 완전히 새로 지셨습니다. 지인에게 요구한 돈도 처음 이야기한 금액의 수십배더군요 ...

머 이런 식입니다. 아마 이런 식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도 이런 것을 많이 당해보니 ... 그러러니 ..." 많은 기대를 하지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 라는 선인들의 단순진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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